이런 친구라면
차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꽃향기가 아닌
잡초에서도 향기를 느끼는
그런 친구라면
못생긴 나무일지라도
산을 지키는 거목이 됨을아는
그런 친구라면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겨울땅 감싸주는 따뜻함을아는
그런 친구라면
슬픔에 힘겨워 할때도
넉넉한 가슴으로 지켜봐주는
그런 친구라면
작은 이야기라도
진실한 마음 전달할수 있는
그런 친구라면
좋은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차한잔 나누고 싶은
그런 친구입니다...
멋진친구님~~
행복한 목요일 입네다~
저와함께 따스한 마음으로 차한잔 하시구~
즐겁고 복된 하루 보내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