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바다 01 2006. 5. 15. 09:58

 

 

이그

 

 

'생각하는 사람'을 조각한 조각가의 이름누구입니까?.

반장이 '로뎅'이라고 답을 적었다.

 


 '부반장이 어깨너머로

재빨리 컨닝하고는

오뎅'이라고 썼다.

 


그 옆에 앉은 분단장이 훔쳐보고는

 '덴부라'라고 썼다.





맨 뒤에 앉은 청소반장은 슬쩍보더니 피식 웃으며

'덴 부랄'이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