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바다 01
2006. 5. 31. 10:36
"은혜는 바위에 새기고
원한은 냇물에 새기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또 "친구 의 장점은 나팔로 불고
단점은 가슴에 소리없이 묻으라"는
말도 있습니다.
친구들이 살다보면
기쁜일도 있고 슬픈일도 있을 텐데
그 와중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위해서는
즐거운 일만을 기억하고 살아도
요즘 가끔 책을 읽는디
철학자 몽테뉴는
"좋은 친구는 모든것이 용서가되고
이해하여주면 서로 양보할수잇는
그런 미덕이 아름답다 했읍니다
사람은 어떤 마음을
품느냐에 따라
생활 자세가 달라지기 마련이지요.
행복하길 원한다면
좋은것만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고하네요.
"기쁨 가득"이라는
작은 노트가 있습니다
그곳에 우리가 매일매일 겪는
고마운 일들과 행복한
기억들을 날짜와 함께 기록해 둡시다
그 대신 그 노트에는
슬픈일은 전혀 언급하지 않키에요
가끔씩 힘들 때마다
"기쁨 가득"을 펼쳐보면 그동안
모아 두었던 행복 밑천들이
그대로 되살아 납니다 맴이 항상 즐겁지요
그럴 때마다
원래의 기쁨에
이자까지 불어나는 느낌들지 않을까요
친구들의 가정에도
"기쁨 가득 " 노트 만들어 보자구요
즐거운 일은 적금처럼 자꾸 불입하고
슬픈일은 대출금처럼 빨리
갚는것이 좋치 않을 까여
오늘 지금 방금 우리지역 일꾼 직접 뽑고 홧팅을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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