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투가 많은 사람과
의심이 많은 사람은
서로 비슷한 것 같지만,
실은 전혀 다르다고하네요
질투에 불타는 사람은
상대의 마음을자기에게 끌어당기려고,
말 그대로
눈물겹게 노력 하는 사람이고요.
다시 말해
진정으로 상대방을 믿고 있고,
자기 보다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한다는 뜻 이라고하네요.
그러나 의심이 많은 사람은
상대방
보다는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라고하네요
혹시 내가 상처 입는 것은 아닐까,
혹시 상대방이 배신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밤잠을 설치며 전전긍긍 하게 된답니다.
이 세상에 믿음만큼
확실한 투자는 없습니다.
진정한 인간관계는
믿음에서 싹이 트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법이니까요.
질투는 얼마든지 하세요.
단, 상대방을 믿으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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