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방

서로 가숨을 주자

은빛바다 01 2006. 6. 2. 09:23


      서로 가슴을 주자 서로 가슴을 주자. 그러나 소유하려고는 하지 마시지요. 그 소유하려고 하는 마음 때문에 고통이 따르잖아요.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두 마리가 서로 사랑했네 추위에 떠는 상태를 보다못해 자신의 온기만이라도 전해 주려던 그들은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상처만 생긴다는 것을 알았네... 안고 싶어도 안지 못했던 그들은 멀지도 않고 자신들 몸에 난 가시에 다치지 않을 적당한 거리에서 함께 서 있었네... 비록 자신의 온기를 다 줄 수 없어도 그들은 서로 행복했네........요 사랑은 그처럼 적당한 거리에 서 있는 것이라하네요.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은 적당한 거리에서 서로의 온기를 느끼는 것이다하네요. 가지려고 소유하려고 하는데서 우리는 상처를 입게마련이지요. 나무들을 보세요 그들은 서로 적당한 간격으로 떨어져 있지 요..ㅋㅋㅋ 너무 가깝게 서 있지 않을것을 ~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고 그늘을 입히지 않는것. 그렇게 사랑해야 한데요. 그래야 그 사랑이 오래 간데요.
      오뭬~~~어찌스까
      우리는 서로 사랑하면서 서로 상대의 마음 속에 나만 항상 존재해 있기를 바램하여 이유를 불문하고 얼굴을 붉히게 되는 때가 종종 있지요 사랑하는 사람은 서로가 서로를 잘 아는것 같지만 또한 모르는 수가 많습니다 상대가 설령 소홀해졌다고 해서 사랑이 식어짐이 아니라 왜 그랬을까 하고 한번 상대에 입장에서 깊히 생각해 보신다면 바람직한 해답이 나오게 되고 또한,사랑의 깊이와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어 더욱 아름다운 관계로 이어질 수 있을것입니다. 상대를 구속하려 하지 말고 자유롭게 해주어 사랑하는 사람끼리 존중해 주며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이기적인 욕심만을 내세우지 말아야겠습니다. 남남 끼리 만나서 서로에 대한 품격과 가치를 깨닫게 하는 것은 우리들이 상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이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선물이며 기본적인 기쁨의 모습일 것입니다. 성급하게 판단하지 않으며 인내하고 배려하여 서로 희생하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걸 알면서도 이행하기 쉽지 않기에 흔한 사랑에 휩쓸려 무분별한 모습으로 사랑을 욕되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생명의 근원을 이어가는 것 중에 하나가 물 이듯이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절대적인 영양소가 사랑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좋은 이야기면 박수좀쳐주시고
      리풀이라는거 달고 나가시면 안 돼까요
        오늘도 무쟈게 덥다합니다
        건강을 위해 홧팅 ♬배경음악:The Magic Key (Feat. Cool-T) /one-T♬

         

    '아름다운 글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늘 흐르는 강물처럼  (0) 2006.06.03
    참 좋은 사람  (0) 2006.06.02
    좋은~~~*^&^*  (0) 2006.06.01
    6월,장미처럼 붉은 그리움  (0) 2006.06.01
    사람에 가장 좋은 향기  (0) 200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