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방

늘 흐르는 강물처럼

은빛바다 01 2006. 6. 3. 10:32
♡*늘 흐르는 강물처럼*♡ 나를 흐르게 하소서 내시작은 작고 약하지만 흐를수록 강하고 넓어져 언젠가 바다에 이를 때 그 깊이와 넓이에 놀라지 않게 ,,,. 내마음 잔잔하게 흐르게 ,,,. 어느 때는 천천히 어느 때는 빠르게 어느 때는 바위에 부딪히고 어느 때는 천길 낭떠러지에 떨어진다 해도 변화와 새로움에 늘 설레게 ,,,. 나를 흐르게 하소서. 그러므로 강가의 땅을 비옥하게 하여 그곳의 식물들이 철을 따라 아름답게 꽃 피우고 좋은 과일을 풍성하게 맺게 ,,,. 나를 흐르게 하소서. 그러므로 늘 내 가슴에 출렁이게 햐주시고 그 기운이 하늘로 올라가 비와 이슬로 내릴 때 사람들의 마음이 촉촉해지도록 ,,,. 나를 흐르게 하소서. 그러므로 내 등에 나룻배를 띄워 사람들의 삶과 사랑이 끊임없이 서로를 오가게 ㅋㅋㅋ. 나를 흐르게 하소서. 그러므로 모든 것을 받아들여도 내 안이 썩지 않게 하시고, 나아가 늘 새로운 사랑의 이야기를 만들게 ㅋㅋㅋ. 나를 흐르게 하소서. 그러므로 지나온 길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새날은 새 길의 기쁨으로 걷게 ㅋㅋㅋ..*^^* TA100%목표 달성하는 그날을 위해 신록이 푸르름속에 많이도 분주했던 5월을 뒤로 한채~ 금빛모래 반짝이며 푸르른 물결 출렁이는 정열의 계절 6월 셋째날~
멋진주말 새달 새기쁨으로 활짝~문을 열어유~ 아름답게 꽃피우며 풍성한 열매를 맺으시는미소와 기쁨이 가득한 6월 한달이 되시기를 소망 합니다..~~^*** 2006. 6.3.
은빛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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