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흐르는 강물처럼*♡
나를 흐르게 하소서
내시작은 작고 약하지만
흐를수록 강하고 넓어져
언젠가 바다에 이를 때
그 깊이와 넓이에 놀라지 않게 ,,,.
내마음 잔잔하게 흐르게 ,,,.
어느 때는 천천히 어느 때는 빠르게
어느 때는 바위에 부딪히고
어느 때는 천길 낭떠러지에 떨어진다 해도
변화와 새로움에 늘 설레게 ,,,.
나를 흐르게 하소서.
그러므로 강가의 땅을 비옥하게 하여
그곳의 식물들이 철을 따라
아름답게 꽃 피우고
좋은 과일을 풍성하게 맺게 ,,,.
나를 흐르게 하소서.
그러므로 늘 내 가슴에 출렁이게 햐주시고
그 기운이 하늘로 올라가
비와 이슬로 내릴 때
사람들의 마음이 촉촉해지도록 ,,,.
나를 흐르게 하소서.
그러므로 내 등에 나룻배를 띄워
사람들의 삶과 사랑이
끊임없이 서로를 오가게 ㅋㅋㅋ.
나를 흐르게 하소서.
그러므로 모든 것을 받아들여도
내 안이 썩지 않게 하시고,
나아가 늘 새로운
사랑의 이야기를 만들게 ㅋㅋㅋ.
나를 흐르게 하소서.
그러므로 지나온 길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새날은 새 길의 기쁨으로 걷게 ㅋㅋㅋ..*^^*
TA100%목표 달성하는 그날을 위해
신록이 푸르름속에
많이도 분주했던 5월을 뒤로 한채~
금빛모래 반짝이며
푸르른 물결 출렁이는
정열의 계절 6월 셋째날~멋진주말
새달 새기쁨으로 활짝~문을 열어유~
아름답게 꽃피우며
풍성한 열매를 맺으시는미소와 기쁨이 가득한
6월 한달이 되시기를 소망 합니다..~~^***
2006. 6.3.은빛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