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함께 할때 소중함을*♡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지여.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하지않을까요.
작은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하지않을까요.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 보아야 하지않을까요.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하믄 당연지사
아닐까요.
나보다 먼저 항상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넓은 마음이 되어야 하는데
잘되지않네요.
내자신이 서로 아픔을 나눌 수있는
포근한 가슴을 지녔는지
그리고
타인에게서 언잖은 말을 들었더라도
그것을 다 포용할 수있는
넓은 우리가 되어 있는지 돌아 보아야 하는데
아직 내는 부족한게 많은가보네요.
어차피 이 세상을 살아 갈 것이라면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좀더 따스한 마음으로 감싸 가야 하는데.....?.
아픔이 많고
고민이많은 세상.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살아가기힘든세상인데 무족건 양보만해서는
또한 살기힘든세상이지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 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이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친구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네요.
진정 나 자신부터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어
이 세상 어떠한 것도 감싸 안을 수 있는
우주와 같은 넓은 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야~~~호 ..*^^*
정말 글대로 살아갈수있도록 노력해야하는데
부족함이 너무많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