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방
사랑하는 사람들의 가슴 사랑이란 말입니다 고것이 퍼내도퍼내도 늘 그 만큼만 채워지는 산골짜기의 옹달샘 같은 것이라하네요. 사랑하는 친구들은 받기만 하는 채워지는 가슴보다는 줄 수 있는 빈 가슴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않을까. 생각이문득드네요 사랑을 위해 비워지는 가슴은 사랑하는 이의 마음으로 채워질 수 있기 때문이라꼬하네요. 고래서 말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의 갸슴은 참 따뜻한가 봅네다.